1. 무좀이 있을 때 티트리로 발바닥에 매일 마사지 해준다.
2. 2~5 방울의 티트리를 캡슐에 담아서 먹거나 물과 같이 먹으면 칸디다균이 자라는 것을
억제한다.
3. 4~6 방울의 티트리를 한 방울의 오레가노와 섞어서 귀 주위에 바르면 감염 예방에 좋다. (예민한 피부이거나 강하다고 느껴질 때는 코코넛오일을 이용해 희석한 다음 사용)
4. 벌레가 많은 날씨이거나 벌레가 많은 장소에 있을 때 공기 중에 분사하거나옴에 직접
뿌리면 방충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5. 감기가 많이 걸리는 시기에는 공기 중에 분사를 해준다.
6. 티트리와 물을 섞어서 스프레이통에 넣고 공기 중에 뿌려주면 감기 예방에 좋다.
7. 무사마귀에는 계속적으로 티트리를 발라준다.
🔅 무사마귀는 피부표층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로서 표피에 작고 말랑말랑한 돌기를 돋게 합니다.
8. 두피에 티트리를 1~2 방울 발라주면 비듬을 없애준다.
9. 잇몸 병이 있는 부위에 티트리를 바르면 박테리아와 균을 없애준다.
10. 하루에 2~3번 손톱에 바르면 세균 감염 예방에 좋다.
11. MRSA(메티실린 황색 포도상구균)가 있을 때에는 공중에 분사하거나 직접 바른다. 특
히 라벤더와 페퍼민트를 같이 바르면 더 좋다.
12. 라벤더, 프랑킨센스를 섞은 다음 습진, 마른 버짐이 있는 부위에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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