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셜 오일의 활용 - 🌿라벤더(Lavender) -


1. 한 방울의 라벤더를 손바닥 사이에 바르고 베개에 펴 바르거나 잠자리 끝부분에 바르면 숙면에 좋다(실제로 유럽 병원들은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2. 한 방울의 라벤더를 벌침 쏘인 곳, 벌레물림에 계속적으로 바르면 붓기와 통증이 완화된다 

3. 1~2 방울의 라벤더를 흉터 자국에 바르면 크기가 줄어들고 반흔 조직이 최소화 된다 

4. 1~2 방울의 라벤더를 겨드랑이와 발바닥에 바르면 탈취제로도 이용이 가능하다(예민한 피부에는 희석해서 사용해야한다) 

5. 입술이 마르거나, 건조할 때 바르면 좋다 

6. 1~2 방울의 라벤더를 손목과 배꼽에 바르면 멀미에 좋다. 멀미가 많이 심한 사람의 경우에는 손바닥에 바르고 향기를 호흡한다. 

7. 코피가 날 때는 이마와 콧대 부분에 바른다. 심각한 코피일 때는 코밑에도 발라준다. 필요할 경우 헬리크리섬(Helichrysum)을 첨가하여도 된다. 

8. 긁히거나 베였을 때 1~2 방울 떨어뜨리면 소독, 진정 효과에 좋다 

9.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감염에는 라벤더 오일을 바르고, 분사하고, 먹고 세가지 방법을 다 이용한다 

10. 1~2 방울을 화상 입은 부위에 바르면 고통을 줄이는데 좋고 회복속도도 증가한다 

11. 멍 또는 많은 출혈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오일을 직접 바른다. 

12. 휴식, 숙면을 위해서는 1~2 방울을 발바닥에 바른다, 

13. 오일을 병실 안 공기 중에 분사시켜준다 

14. 종양 위에 마사지 한다 

15. MRSA를 위해선 직접적으로 바른다. 특히 티트리와 페퍼민트를 같이 사용하면 좋다 

16. 공기 중에 분사해주면 불안해하거나 너무 들뜬 아이들이나 어른들, 애완동물들을 진정 시켜 주는데 좋다 

17. 공기 중에 분사 특히, 레몬과 페퍼민트는 알레르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 

18. 나방, 벌레들을 쫓아내려면 라벤더 오일을 약솜에 떨어뜨려서 벌레들이 들어오는 곳 
에 놓는다. 

19. 라벤더 오일을 코코넛오일을 이용해 희석시킨 후 햇볕에 탄 피부에 발라주면 빠르게 
완화 된다.

20. 몇 방울의 오일을 피곤하고 지친 근육에 마사지한다. 

21. 잠들기 전 아이들의 등과 발바닥에 오일과 함께 마사지 한다 

22. 시야에 부유물(사람 눈 속에 떠다니는 아주 작은 부유물)이 보이면 라벤더와 프랑킨센스를 눈 주위의 뼈 위에 하루에 2~3 번 바른다. 

23. 영국에서는 메니에르증후군을 위해 사용되었다. 귀 뒤에 오일을 바른다

◎ 메니에르병의 주된 증상으로는 반복적인 어지러움, 청력저하, 귀울림, 귓속의 먹먹함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심한 어지럼과 함께 메스꺼움, 구토 및 두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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